'플랑크톤도 궁금해 하는 바다상식' 우수환경도서 선정
'플랑크톤도 궁금해 하는 바다상식' 우수환경도서 선정
  • 뉴시스
  • 승인 2018.07.31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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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과학기술원은 김웅서 원장이 쓰고 지성사가 발간한 '플랑크톤도 궁금해 하는 바다상식'이 환경부가 선정한  '2018년 우수환경도서'에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환경부가 주최하는 우수환경도서 공모전에서는 유아에서 전연령층 까지 6개 분야에 출품된 총 373종의 환경관련 도서 중 환경보전의 지혜를 담은 우수한 책 100종을 선정했다. 특히 중·고등용 우수도서로 선정된 '랑크톤도 궁금해 하는 바다상식' 위기에 직면한 인류가 바다를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과학 상식과 사회 이슈를 엄선해 담았다. 

 저자인 김웅서 원장은 "이 책은 지진과 쓰나미, 온난화, 자원고갈 문제까지 인류의 미래가 달린 바다에 관한 상식을 국민과 공유하려는 목적에서 기획, 집필했다"며 "이 책을 통해 일반 국민들과 청소년들이 해양환경 보전에 대해 좀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 책은 과학소양 함양과 과학문화 확산을 위해 한국과학창의재단이 매년 선정하는 '2017년 우수과학도서'에도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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